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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비급여’ 실손보험…서로 책임 전가에 5년째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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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BSCNBC뉴스 작성일20-06-09 00:00 조회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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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실손보험은 일반 병원에서는 급여와 비급여 치료 모두 보장하지만 한방은 그렇지 않습니다.

금융당국과 관련 업계가 5년 전부터 이를 개선해보자고 나섰지만 아직 한 걸음도 앞으로 나가지 못한 상황인데요.

뭐가 문제인지, 류정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지난 2014년 금융위원회와 보험업계, 한방업계는 한방 비급여도 실손보험에서 보장하라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제도개선에 나섰습니다.

이에 관련 협회들은 한방 비급여 보험상품을 개발한다는 업무협약까지 맺었지만 5년이 지난 지금도 진전이 없습니다.

보험업계와 한방업계가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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