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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용자 조회 114회 작성일 2021-08-24 20:15:0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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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톡] 군인가족 군마트 이용법

[국방뉴스] 2021.02.19
[패밀리톡] 군인가족 군마트 이용법

패밀리토커 정동미입니다.

군인 가족이기에 할 수 있는 것 중 하나, 바로 군 마트 이용인데요.
군 마트를 이용할 수 있는 군인 가족의 범위는 어디인지,
이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오늘 패밀리톡에서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먼저 ‘군인가족’의 범위를 살펴볼까요.
군 마트를 이용할 수 있는 군인가족은 군인복지기본법의 내용을 근거로 하는데요.

군인복지기본법에서 정의하는 군인가족은
배우자, 본인과 배우자의 직계존속, 직계비속입니다.
즉 군인 본인의 남편 또는 아내, 군인 본인의 부모님과 배우자의 부모님,
군인 본인의 자녀, 손주까지 가능합니다.
군인의 형제나 자매, 며느리나 사위는 직계가 아니기에 이용 대상이 아닙니다.

이렇게 이용자들이 제한되어있는 만큼,
군 마트를 이용하려면 신분확인도 필요합니다.
군인 본인은 공무원증을 제시하면 되지만 군인가족인 경우
가족관계증명서 등 증빙 서류를 지참해야하는데요.
마트를 갈 때마다 서류를 가지고 가긴 불편하겠죠.
이럴 때 휴대전화로 쉽게 신분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바로 국방 모바일 증명인데요.
국방가족 모바일 증명, 어떻게 하는 걸까요?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우선 군인 본인이 인터넷 국군복지포털에 가입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가입을 한 뒤엔, 휴대전화에 ‘국군복지포털’앱을 깔고 실행합니다.
첫 화면에 나오는 메뉴 중 ‘가족 증명’을 누르고
군인 회원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로그인을 하면 가족을 등록할 수 있는
화면이 뜨는데요. 여기서 가족 수정을 누르면 가족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가족을 등록하고 나면, 가장 우측 ‘사진’아래 등록 버튼을 눌러 사진을 등록합니다.
등록된 사진으로 신분을 확인하기 때문에, 사진 등록은 꼭 해주셔야 합니다.
사진이 등록된 가족의 이름을 클릭하면 ‘미승인’이라고 나오는데요.

증빙자료를 지참하고 군 마트에 방문해서 최초 승인 요청을 하면 끝입니다.
최초 승인 요청을 하러 가실 땐 군인 본인이 갈 경우 신분증을,
군인 가족이 갈 경우엔 가족 본인의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를 반드시 지참하셔야합니다. 군 마트의 판매원이나 관리관이 승인해주고 나면
이후엔 별도의 서류를 지참하지 않아도, 휴대전화의 국방모바일 증명에 등록해 둔 사진으로 신분을 확인하고 군 마트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국방모바일 증명을 활용하실 땐 군인 가족이 별도로 아이디나 비번을 만드는게 아니고요,
국군복지포털 앱만 설치하고 군인 본인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공유해서 사용하는 겁니다.

추가로 현역으로 복무하고 있는 병사들의 가족도
국방모바일 증명으로 군 마트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현역병사는 국군복지포털에서 ‘현역병 전용 회원 가입’으로
회원 가입을 하고 앞서 전해드린 방법대로 가족을 등록하시면 이용이 가능합니다.

요즘은 코로나19로 영외 군 마트도 시간제나 요일제 등으로 운영하거나
휴점을 하는 곳도 있는데요. 국군복지포털 공지사항에 영외마트 운영 현황이 게시되니
방문 전에 확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패밀리톡, 정동밉니다.

[사실확인] “PX(군마트) 상품은 면세라서 싸다! ㄹㅇ?” 아무도 몰랐던 사실, 확인 제대로 했습니다.

[국방뉴스] 2020.12.04
12월 3일 소비자의 날, 장병도 소비자…군마트는 왜 쌀까?

지난 3일은 소비자의 날이었는데요. 군 장병들도 군 마트를 이용하는 소비자죠. 소비자의 날을 맞아 군 마트. 이른바 PX에서 장병들이 어떻게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었는지 PX역사와 함께 살펴봤습니다. 정치훈 대윕니다.

시중 판매가 보다 가격이 저렴해 장병들의 주머니 걱정을 덜어주는 군 마트. 일명 PX.

마트를 이용하는 현역 장병 뿐만 아니라 군을 전역한 예비역들이라면 대다수 군 마트의 가격이 저렴한 이유로 면세 혜택을 꼽습니다.

하지만, 실제는 다릅니다.
통상적으로 면세는 물품 판매액의 부가가치세인 10% 면세 혜택을 의미하는데, 군 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물품은 면세가 아닙니다.

군 마트에 판매되는 물품을 선정하고 가격을 결정하는 부분은 국군복지단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일명, ‘군 마트 위탁판매물품 정기선정 심사위원회’.
선정위원회가 열리기 전 군 마트로의 판매물품 입점을 희망하는 업체는 해당 물품의 내용과 가격이 적힌 서류를 제출합니다.

곧이어, 접수된 서류를 바탕으로 선정위원회는 현장 조사에 나서고, 실제로 판매되는 물품인지 그리고 민간에서의 가격은 어느 선에서 책정돼 있는지 실사 조사를 진행합니다.

이에 따라 확인된 결괏값을 종합해 최종결정으로 이어집니다.

결론적으로 장병들이 면세라고 느낄 만큼 저렴한 가격이 책정될 수 있는 이유는
납품업체에서 선정하는 상품의 할인율입니다.

할인율이 적용될 수 있는 이유는 건물 임대료와 인건비라는 측면이 가격 결정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이 선정될 수 있는 겁니다.

PX의 시작은 과거 1800년대로 거슬러 갑니다.
전투현장에서도 생필품을 비롯해 각종 식료품이 필요했던 미군은 현지 종군 상인들로부터 물품을 구매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종군인 만큼 비싼 가격과 질 낮은 상품을 판매했던 상인들.
이들로부터 장병들의 복지를 증진시켜 사기를 높이기 위해 미군은 1895년 전쟁성 일반명령 46호를 통해 부대마다 구매소를 설치했고, 이때 붙여진 이름인 Post Exchange. 부대 구매소였고,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PX의 시작입니다.

일부 잘못 알려진 이야기로 과거 PX에서 우편물을 취급해 Post를 붙였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사실이 아닙니다.

이를 시작으로 전 세계에 파병된 미군을 위해 해외 주둔지에 지점을 개설했고, 6·25전쟁 당시에는 1951년 현재의 신세계백화점 본점 건물에 한국 첫 PX가 개점하게 됩니다.

미군의 영향을 많이 받은 만큼, 우리 군도 당시 육군 후생감실에서 1952년 12월 1일 첫 육군 병사용 매점을 만들게 됩니다.

이후, 정식명칭을 PX에서 2000년 충성클럽으로 바뀌었고, 2010년부터 부대 애칭에 마트를 혼합해 오뚜기 마트 또는 독수리 마트 등의 이름으로 불리게 됩니다.

일반적인 군 마트는 장병들이 주로 생활하는 영내. 즉, 부대 안에 설치돼 있는 것이 통상적인 모습입니다.

하지만, 군인 가족들이 생활하는 영외아파트나 부대별로 장병 복지를 위해 마련된 영외 회관에 위치한 군 마트 등 부대 밖에도 군 마트가 있습니다.

또한, 군인들이 밀집해 생활하고 있는 충청도의 계룡대와 자운대, 전라도의 상무대, 경상도 창원과 진해 등 이른바 쇼핑타운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는 군마트도 있습니다.

현재 영외 군 마트를 이용할 수 있는 대상은 현역 군인을 포함해 10년 이상 복무한 예비역, 사관생도와 후보생, 부사관 후보생.
군무원, 국방부 공무원, 군에 종사 중인 공무직, 국가유공자와 보훈대상자, 병역명문가만 이용 가능하며, 해당 자격자들의 가족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시대에 따라서 변천을 거듭해온 군마트.
주요 소비자가 신세대 장병들인 만큼 앞으로도 시대의 유행과 가성비를 결합해 장병들의 복지향상에 더욱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국방뉴스 정치훈입니다.

이건 꼭 사야된다고? 군대 PX 추천 아이템 TOP 13

최신 군필자가 알려주는 “군대 PX 추천 아이템 TOP 13”입니다.
PX 음식부터 화장품까지~
전역하기 전에 약 27만원 긁고 왔네요!
구독, 좋아요, 댓글, 알람설정 환영입니다.
(*참고: 3위에 랭크된 비욘드는 2020년 현재 계약해지로 PX 구매가 불가능하다고 함.
그리고 엄밀히 말하면 군대 화장품은 면세는 아니고, 업체에서 계약할 때 싸게 납품해서라고 함.
그게 바로 군대 화장품이 시중 면세가보다 훠얼~~씬 더 저렴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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